가자지구 아픔 안고…팔레스타인 여성, '미스 유니버스' 첫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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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자지구 아픔 안고…팔레스타인 여성, '미스 유니버스' 첫 참가

국제 미인 선발대회 '미스 유니버스'에 사상 처음으로 팔레스타인을 대표하는 참가자가 무대에 오를 예정이다.

지난 2022년 '미스 팔레스타인'으로 뽑힌 아유브는 오는 11월 결선 대회에서 세계 130여개국 출신 참가자들과 경쟁하게 된다.

아유브는 14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처음으로 팔레스타인을 대표해 미스 유니버스에 참가하게 돼 영광"이라고 참가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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