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미국 방문을 앞두고 국내 주요 경제단체 및 대기업 총수들과 만나 경제 외교 성과 극대화 방안과 대미 투자 전략을 논의했다.
이번 간담회는 이재명 대통령 주재로 진행됐으며, 대통령실 주요 참모진과 산업통상자원부 등 관련 부처 수장들도 배석해 한미 정상회담을 앞둔 사전 경제 전략 조율의 장이 됐다.
이날 간담회에는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구광모 LG그룹 회장, 조원태 한진그룹 회장, 서정진 셀트리온 회장, 최태원 SK그룹 회장(대한상의 회장) 등 주요 그룹 총수들과 장재훈 현대차그룹 부회장, 김동관 한화그룹 부회장, 박지원 두산에너빌리티 회장, 류진 한국경제인협회 회장 등 전략산업을 대표하는 주요 기업인들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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