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린 데뷔한 에이티즈 윤호 "밴드음악에 대한 열망 그렸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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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린 데뷔한 에이티즈 윤호 "밴드음악에 대한 열망 그렸죠"

19일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윤호는 "K팝을 하고 있지만, 밴드 음악에 대한 열망이 늘 있었다"면서 "밴드 보컬로서 무대 위에 있는 모습을 많이 상상하며 준비했다"고 설명했다.

'백! 스테이지'는 2년 전 자신을 내친 밴드로부터 공연 직전 급하게 무대에 서달라는 연락을 받은 기석(윤호 분)이 공연장으로 향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22분 분량의 '스낵무비'(상영시간이 짧은 영화)다.

방성준 감독은 또 "무대 공연 장면은 5~6대의 카메라를 동시에 거치해 놓고 촬영했다"면서 "일반 카메라로는 그렇게 할 수 없는 경우가 많아 오히려 유리한 지점이 있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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