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섯 번째 월드컵 출전을 꿈꾸고 있는 기예르모 오초아가 팀을 찾지 못하고 있다.
이후 2018 러시아 월드컵과 2022년 카타르 월드컵도 주전으로 나섰다.
다른 선수들이라면 은퇴를 택할 시기지만, 그는 개인 통산 여섯 번째 월드컵 출전을 노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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