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전북 현대 송범근이 K리그1에서 7월 한 달 동안 가장 인상적인 선방을 펼친 골키퍼로 선정됐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한국프로축구연맹은 2025시즌 7월 K리그 '의사가 만든 링티 이달의 세이브' 수상자로 송범근이 뽑혔다고 19일 밝혔다.
7월 K리그1 22~24라운드에서 전북 송범근과 대전하나시티즌의 이창근이 후보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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