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중소기업과 소상공인들이 새정부의 1순위 과제로 ‘내수 활성화 정책’을 꼽았다.
19일 중소기업중앙회 인천본부가 인천지역 중소기업·소상공인 104곳을 대상으로 ‘새정부 출범에 따른 인천 중소기업·소상공인 의견’을 조사한 결과, 전체 응답자의 60.7%(63곳)는 새정부가 우선 추진해야 할 과제로 ‘내수 활성화 정책’을 선택했다.
이어 “새정부는 규제 개혁과 내수 진작 등 중소기업의 매출을 확대할 수 있는 정책을 신속하게 추진하기 바란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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