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까지 반응이 뜨거워 시즌 2 요청이 쇄도하고 있는 드라마가 있다.
영화 ‘범죄도시’와 디즈니 플러스 ‘카지노’를 만든 강윤성 감독과, ‘내부자들’, ‘미생’으로 잘 알려진 윤태호 작가가 힘을 합쳤다.
지난달 16일 공개된 이후 ‘파인’은 OTT 시청 순위 집계 사이트 플릭스패트롤에서 디즈니 플러스 한국 콘텐츠 종합 순위 25일 연속 1위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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