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겸 배우 남규리가 그룹 씨야의 재결합이 무산된 이유를 털어놨다.
이 과정에서 씨야의 재결합 무산 과정과 멤버들과의 관계를 언급했다.
남규리는 “볼 때마다 눈물이 난다.무대를 설 때 해줄 수 있는 건 노래뿐이라 생각했고, 서로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무대에 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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