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컬에 핏대까지 연기"… 에이티즈 윤호, 스크린 데뷔 '합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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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컬에 핏대까지 연기"… 에이티즈 윤호, 스크린 데뷔 '합격'

“스크린 데뷔가 제겐 정말 큰 도전이었고 값진 경험이었다.이번 계기를 시작으로 앞으로도 더 새로운 모습들을 많이 보여드리겠다.” 영화 ‘백! 스테이지’로 스크린 데뷔에 나선 에이티즈 윤호 그룹 에이티즈(ATEEZ) 윤호가 영화 ‘백! 스테이지’로 스크린에 첫 도전했다.

극 중 밴드 보컬 역을 맡은 윤호는 무대 위 카리스마를 생생히 담아내며, 감정이 극대화된 순간에는 목 핏대까지 살아있는 열연을 펼쳐 데뷔작을 한층 의미 있게 완성했다.

‘백! 스테이지’는 2년 전 자신을 내친 밴드로부터 공연 직전 급하게 보컬 무대에 서달라는 연락을 받은 보컬 기석(윤호)이 백스테이지로 향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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