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산 특파원들은 아기들이 태어나는 현장을 직접 찾아가 감동의 순간을 생생하게 중계한다.
정규프로그램으로 돌아온 프로그램에는 지난 파일럿 프로그램 떄와 마찬가지로 박수홍이 함께하며 김종민, 사유리, 손민수가 새롭게 합류했다.
다시 '5분 대기조'가 된 박수홍은 이 프로그램을 위해 오랜만에 수면제를 먹었다며 "자의적으로, 억지로 수면제 먹고 자야 내일 '우아기' 나갈 수 있다 했다"며 "이렇게 책임의식이 커진 프로그램은 처음"이라고 남다른 각오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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