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K리그1 광주FC 아사니가 이적료 100만 달러(약 14억원)에 이란 에스테그랄로 이적한다.
에스테그랄은 아사니를 조기에 영입하기 위해 광주와 이적료 협상을 벌였다.
보스만 규정을 활용한 아사니와 에스테그랄의 계약은 광주와의 동행이 끝나는 시점부터 발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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