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윤아 주연 '폭군의 셰프'가 잡음을 딛고 흥할수 있을까.
박성훈 하차 후 이채민이 투입됐는데, 장태유 PD는 "120% 만족한다"고 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장 PD는 19일 서울 신도림동 더 세인트에서 열린 tvN 주말극 폭군의 셰프 제작발표회에서 "드라마 본 촬영하기 전, 준비 기간에 벌어진 일"이라며 "그(박성훈)뿐 아니라 많은 후보들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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