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아는 장 감독에 강한 신뢰를 드러냈다.
장 감독 역시 윤아를 향한 신뢰를 전했다.
그는 “셰프라는 역할이 굉장히 중요한 작품이다.프렌치 셰프이면서 폭군을 만나 살아남아야 하는 인물이라 사극 경험과 폭넓은 연기력이 필요했다”며 “워너비가 윤아였는데 일정과 운이 맞아 운명처럼 함께하게 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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