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8일(현지시간) 백악관에서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 및 유럽 정상들과 우크라이나 전쟁 종전 방안에 대한 회의를 마친 뒤 취재진에게 한 말이다.
트럼프가 해결했다고 주장하는 6개 전쟁은 아르메니아-아제르바이잔, 콩고민주공화국(민주콩고)-르완다, 이스라엘-이란, 인도-파키스탄, 캄보디아-태국, 세르비아-코소보 간의 분쟁을 가리키는 것으로 추정된다.
군사적 충돌은 이내 멈췄고 트럼프는 "미국의 중재로 인도와 파키스탄이 완전하고 즉각적인 휴전에 합의했음을 발표하게 돼 기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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