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가 항공 자회사 '에어캐나다 루즈'를 포함해 하루 700여 편의 항공편을 운항하는 에어캐나다는 이번 파업으로 하루 약 13만 명의 항공편이 취소됐다며 이같이 밝혔다.
파업으로 인한 결항이 이어져 수많은 승객의 발이 묶였지만 대체 항공편 예약이나 항공권 환불 조치는 원활히 이뤄지지 않고 있다.
이어 몇 시간 뒤에는 대체 항공편을 예약하지 못했다는 메일까지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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