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비앤비, 10월 16일부터 영업신고 의무 전면 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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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비앤비, 10월 16일부터 영업신고 의무 전면 시행

글로벌 숙박 공유 플랫폼 에어비앤비가 오는 10월 16일부터 영업신고 의무화 조치를 기존 숙소까지 확대 시행한다.

서가연 에어비앤비 코리아 컨트리매니저는 “이번 조치는 국내법상 플랫폼에 직접 부과된 의무는 아니지만, 한국 사회와 이용자에게 신뢰받는 플랫폼으로 자리잡기 위해 자발적으로 시행하는 것”이라며 “호스트들의 제도 적응을 지원해 온 만큼, 약속대로 2단계 조치까지 완료해 신뢰 기반을 다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에어비앤비처럼 자발적으로 신고 의무를 시행하지 않는 플랫폼으로 미신고 숙소가 이동할 경우, 정책 실효성이 떨어질 수 있다는 지적이 뒤따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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