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네수엘라의 철권통치자 니콜라스 마두로가 미국의 위협에 맞서 민병대 450만명을 동원하기로 했다.
마두로 대통령의 전임자인 우고 차베스 전 대통령이 조직한 베네수엘라 민병대는 그 규모가 500만명 정도인 것으로 전해진다.
마두로 대통령의 특별 계획은 베네수엘라에 대한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의 무력행사 위협이 커진 데 따른 조치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