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사격, 아시아선수권대회 첫날 금·은·동메달 수확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한국 사격, 아시아선수권대회 첫날 금·은·동메달 수확

한국 사격 대표팀이 제16회 아시아사격선수권대회 첫날 금, 은, 동메달을 수확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김두연(청주대), 김강현(강원대), 송승호(한국체대)가 나선 한국 남자 주니어 공기권총 대표팀은 18일(현지 시간) 카자흐스탄 심켄트에서 열린 대회 첫날 10m 공기권총 주니어부 경기에서 단체전 금메달을 땄다.

대회 이틀째인 19일에는 2024 파리올림픽 금메달리스트 오예진이 주 종목인 10m 공기권총 여자부에 나선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모두서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