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 의과학대학교 강남차병원은 영유아·어린이 발달분야 권위자인 정희정 소아청소년과 교수가 새로 진료를 시작했다고 19일 밝혔다.
국내 최초로 국가 영유아 건강검진제도와 한국 영유아 발달선별검사(K-DST) 도구를 개발하고, 20년 간 발달 클리닉을 운영한 영유아·어린이 발달분야 권위자다.
노동영 강남차병원 원장은 "영유아 발달증진 치료 분야의 권위자로 꼽히는 정희정 교수의 합류로 강남차병원의 소아청소년과 진료수준이 한 차원 높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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