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앰퍼샌드원이 자체 초동 신기록을 달성하며 저력을 발휘했다.
국내 최대 음반 판매량 집계 사이트인 한터차트에 따르면 앰퍼샌드원의 미니 3집 ‘라우드 앤 프라우드’가 발매일 기준 일주일간 앨범 판매 수치를 합산한 초동 판매량 10만 8천여 장을 기록했다.
이는 전작인 미니 2집 ‘와일드 앤 프리’의 초동 판매량 대비 약 1.6배 늘어난 수치로, 커리어 하이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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