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 출신 배우 윤아가 ‘폭군의 셰프’ 출연 계기를 밝혔다.
또 “요리 자문 선생님께 드라마에 나오는 요리를 배웠다.그런 과정을 거치면서 확실히 취미삼아 하던 요리의 전문 용어가 귀에 들어오고 눈에 익숙해졌다”며 “그 전과 다르지만 그래도 칼질은 여전히 어렵더라.전문가와 실력의 차이가 있긴 하다”고 전했다.
‘폭군의 셰프’는 최고의 순간 과거로 타임슬립한 셰프가 최악의 폭군이자 절대 미각의 소유자인 왕을 만나며 벌어지는 서바이벌 판타지 로맨틱코미디 드라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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