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살 연하♥' 김종민, '2세 준비' 시작…"막막하던 때 '우아기' 섭외" [엑's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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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살 연하♥' 김종민, '2세 준비' 시작…"막막하던 때 '우아기' 섭외" [엑's 현장]

이번에 결혼 후 아내가 아이에 대한 이야기 꾸준히 하면서 '우리 아기가 태어났어요'를 보고 배우라고 하더라"고 밝혔다.

아내가 먼저 보라고 했던 프로그램인 만큼, 아내는 기뻐했다고.김종민은 "아이에 대해 제가 무지해서 아내가 많이 답답해했다.

마침 '우아기'가 들어와서 (아내가) 무조건 가서 하나하나 보고 느끼고 와서 어떻게 해야하는지 느끼는 게 중요한 것 같다고 알아오라고 말해서 하게 됐다"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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