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맨 홍장원(45)이 음주운전 적발 사실을 뒤늦게 고백하고, 70만 구독자를 보유했던 유튜브 채널 ‘엠장기획’을 폐쇄했다.
특히 그는 이번 음주운전이 지난 2006년 이후 두 번째임을 시인하며 “당시에는 죄의 깊이를 제대로 인지하지 못하고 반성하지 않았다.그러다 보니 또 다시 똑같은 죄를 짓고 말았다”며 자신의 잘못을 인정했다.
홍장원은 음주운전 사실을 적발 후 50여 일이 지나서야 고백한 것에 대해 “음주운전보다 더 큰 잘못”이라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메디먼트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