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군의 셰프’ 장태유 감독이 박성훈 하차 후 이채민을 캐스팅한 과정에 대해 “지나간 일”이라고 표현했다.
처음부터 생각한 배우는 아니었지만, 뒤늦게 만난 이채민 배우에게 100% 만족하고 있다.
장 감독은 이채민에 대해 “승마, 활쏘기 등 하루도 운동을 거르지 않았다.항상 배를 보여주면서 연기를 해야했다.배우로서 힘든 캐릭터라고 생각을 한다.전작에서 그런 장면을 찍으려고 하면 배우에게 한달의 시간을 주고 2주 전에 스케줄을 보여주고 그래야 찍을 수 있다.아무때나 찍을 수 있는 (배우와)편안한 환경에서 작품을 할 수 있었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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