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인’ 양세종 “열정 1000% 유노윤호, 벌구 그 자체” [DA:인터뷰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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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인’ 양세종 “열정 1000% 유노윤호, 벌구 그 자체” [DA:인터뷰③]

배우 양세종이 선배 배우들의 연기에 대해 말했다.

공개 이후 하루에 ‘파인’을 두 번씩 봤다”라고 말하면서 “‘미안하다, 사랑한다’ 때 봤던 이미지, ‘파인’에서 연기하는 느낌은 선배님은 팔색조 같다.

‘파인’에서 액션신이 많았던 양세종은 배우들과의 액션합에 관해서도 “뻔한 답변일 수 있지만, 액션 합이 너무 잘 맞았다.촬영할 때 합을 맞추는데도 매끄럽게 잘 진행이 됐다.그리고 그런 싸움을 하는 폼이, 진짜 멋있는 느낌이 아니었으면 좋겠다고 하셨다.내가 생각해도 그게 맞았다.그래서 그렇게 했던 것 같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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