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출혈로 쓰러졌다 살아나…수학 상위 0.8%인데 의대 진학 불안한 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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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출혈로 쓰러졌다 살아나…수학 상위 0.8%인데 의대 진학 불안한 학생

지난 17일 방송되는 ‘티처스2’에는 중2 때 뇌출혈로 인한 뇌사로 사망 확률이 90%라는 진단을 받았지만 기적적으로 회복한 고1 도전학생이 등장했다.

의대를 목표하는 만큼 도전학생은 수학, 과학 모두 1등급으로 투병 기간의 공부 공백이 전혀 보이지 않는 상태였다.

치료는 출혈의 양과 위치, 환자의 상태에 따라 달라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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