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즈베크, '전력난' 아프간 송전시설 확충에 3천400억원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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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즈베크, '전력난' 아프간 송전시설 확충에 3천400억원 투자

중앙아시아 우즈베키스탄이 전력난에 시달리는 인접국 아프가니스탄의 송전시설 확충 사업에 2억4천300만달러(약 3천400억원)를 투자할 예정이라고 키르기스스탄 매체인 타임스오브센트럴아시아(TCA) 등이 19일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우즈베키스탄 에너지부는 지난 17일 아프간 수도 카불에서 아프간 국영전력회사 DABS와 송전시설 사업 계약을 맺었다.

이렇게 되면 아프가니스탄은 우즈베키스탄으로부터 800∼1천MW의 전력을 수입할 수 있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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