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인 여성으로 사상 첫 뉴올리언스 시장에 당선된 바 있는 라토야 캔트렐(53·여)이 경호원과의 밀월여행에 세비 7만 달러(한화 약 9700만 원)를 쓴 혐의로 기소됐다.
라토야 캔트렐 미국 뉴올리언스 시장(왼쪽)과 경호원 제임스 바피의 모습.
뉴올리언스 시장 라토야 캔트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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