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진, 고3 첫째 이어 '뷔 닮은' 둘째도 못 보나…"이제 안 와" 선언 (가장 멋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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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진, 고3 첫째 이어 '뷔 닮은' 둘째도 못 보나…"이제 안 와" 선언 (가장 멋진)

배우 류진의 둘째 아들이 방송 출연 거부를 선언했다.

그러면서 류진은 가족 여행에 참석한 찬호에게 "같이 와 주는 것만으로도 (고맙다)"라고 말을 꺼냈으나, 찬호는 "내년부터는 안 올 거야"라고 선언했다.

류진은 2006년 10월 이혜선 씨와 결혼해 이듬해 첫째 아들 찬형 군을, 2010년에 둘째 아들 찬호 군을 얻었으며 육아 예능 '아빠! 어디가?'에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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