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개월 만에 백악관을 찾은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은 18일(현지 시간) 군복 대신 검은색 정장으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을 만났다.
젤렌스키 대통령은 이후 트럼프 대통령과 관계를 회복하는 데 고전했고, 트럼프 대통령과 만날 때 군복이 아닌 정장을 입었다.
이날 회담에도 검은색 정장으로 나타나자 트럼프 대통령은 "내가 좋아하는 것"이라며 칭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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