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국방부 당국자가 각국 방위비(방위 예산) 문제와 관련해 한국은 긍정적으로 평가한 반면, 일본에 대해서는 강한 불만을 나타냈다고 니혼게이자이신문(닛케이)이 19일 보도했다.
국방부 당국자는 일본에 대해 "안전보장 환경이 극적으로 악화했다고 매우 우려하는 발언을 해 왔다"며 "그런데도 '일본에는 (미국에 대한) 후방 지원으로 한정되는 헌법상 제한이 있다'고 말하는 것은 매우 이상하다"고 지적했다.
일본의 2025년도 방위 관련 예산은 GDP의 1.8%인 9조9천억엔(약 93조원)이었으나, 미국은 3.5% 수준으로 올릴 것을 요구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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