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정은이 JTBC 새 토일드라마 ‘백번의 추억’에 특별출연해 김다미와 모녀 호흡을 맞춘다.
극 중 이정은은 주인공 영례(김다미)의 엄마로 분한다.
고된 삶 속에서도 딸 영례가 안내양으로 나서며 생계를 도운 것에 대한 미안함과 고마움을 마음속 깊이 간직하고 있지만 정작 그 마음을 말로는 잘 표현하지 못하는 전형적인 80년대 어머니의 얼굴을 그려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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