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NAVER(035420)), 안랩(053800), CJ ENM(035760)에 이어 AI 반도체 스타트업 리벨리온(대표 박성현)까지 리야드에 법인을 설립하며 ‘중동 러시’에 합류했다.
리벨리온은 아람코의 전략 투자와 AI 반도체 공급 MOU 체결을 거쳐, 아람코 데이터센터에서 PoC(개념검증)를 진행해왔다.
이번 리벨리온의 합류로, 사우디 시장은 이제 단순한 해외 거점이 아니라 국내 IT 기업들의 미래 성장 무대로 자리매김하는 모양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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