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감원, 혁신금융사업자 두나무·서울거래·루센트블록에 과태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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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감원, 혁신금융사업자 두나무·서울거래·루센트블록에 과태료

두나무가 비상장주식 거래 플랫폼 '증권플러스 비상장'을 운영하며 혁신금융서비스 지정 조건을 지키지 않아 금융당국 제재를 받았다.

서울거래, 루센트블록 등 다른 혁신금융서비스 사업자들도 금융감독원 검사 결과 과태료 조치를 받았다.

금융위는 2022년 3월 일반투자자가 전문 종목을 추가 매수할 수 없도록 투자자 보호를 강화하는 조건으로 증권플러스 비상장의 혁신금융서비스 지정을 연장해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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