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 때문에 아내를 하인 취급하는 남편 일화가 공개됐다.
앞서 배우 최수종·하희라 부부가 재현한 영상에서 남편은 임신한 아내에게 집안일을 하라는 등 잔소리 했다.
남편은 "결혼할 때 사람들 앞에서 저는 약속을 지켰다"며 "가정을 위해 1년에 한 번씩 명품을 사줬는데 아내는 닭가슴살 해준다는 약속을 안 지킨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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