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저랑 잘 맞는 사람을 만나고 싶고, 결혼까지 하고 싶다"고 했다.
그런가하면 사연자는 "(결혼 상대에 대해) 명확한 기준이 없지만 한국 사람이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그는 "싱가포르에선 억대 연봉"이라며 "남자가 지금 당장 경제력이 없어도 꿈이 꼭 있어야 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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