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년 이후 매일 한건꼴로 전 세계 국제구호 활동가에 대한 살인이나 납치 등 각종 공격이 발생한 것으로 집계됐다.
19일 국제아동권리 비정부기구(NGO) 세이브더칠드런에 따르면 2000년 이래 국제개발 및 인도주의 활동가를 대상으로 총 8천500건 이상의 살인, 납치, 상해 등의 공격이 가해졌다.
세이브더칠드런은 이처럼 활동가의 사망 건수가 증가한 주요 원인으로 이스라엘-팔레스타인 분쟁을 꼽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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