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의약품안전처가 지난 7월 한 달간 의료제품 총 185개 품목을 허가했다고 19일 밝혔다.
식약처는 품목별로 의약품 61개, 의약외품 6개, 의료기기 118개를 허가했다.
디지털의료기기로는 호환되는 웨어러블 전자기기(에어팟 프로 2 이상)를 통해 경도에서 중도의 청각장애가 있는 사람에게 소리를 증폭시켜 주는 이비인후과학 진료용 소프트웨어 'Hearing Aid Feature'(HAF)를 허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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