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식품 브랜드 테일러(Taylor)가 배우 이윤지와의 전속 모델 계약을 연장하며 6년째 인연을 이어가게 됐다.
이번 계약으로 이윤지는 테일러팜스의 전 브랜드 홍보 모델로 활동을 이어나간다.
테일러 관계자는 “브랜드가 추구하는 가족 건강 가치와 배우 이윤지님의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이 잘 맞아 장기적인 파트너십을 이어올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건강한 자연을 담은 식품으로 가족의 건강을 지키기 위해 노력하는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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