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웹툰이 영어 서비스에서 ‘비디오 에피소드’를 시범 도입하며 웹툰 감상 방식을 확장한다.
네이버웹툰의 모회사 웹툰 엔터테인먼트는 현지 시간 기준 8월 18일부터 글로벌 플랫폼 ‘웹툰(WEBTOON)’ 영어 서비스에서 각 회차를 영상으로 감상할 수 있는 ‘비디오 에피소드’를 시범 적용한다고 밝혔다.
김용수 네이버웹툰 최고전략책임자(CSO) 겸 글로벌 웹툰 사업리더는 “비디오 에피소드는 세로 스크롤 방식 외에도 웹툰을 몰입하며 즐길 수 있는 새로운 감상 트렌드를 제시할 것"이라며 “웹툰 콘텐츠가 본래 가지고 있는 이야기의 힘에 숏폼 영상 트렌드를 접목했을 때 큰 시너지가 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우선 영어 서비스에서 베타 서비스를 운영한 뒤 타 언어 서비스 확장도 고려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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