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권도진흥재단은 세계태권도연맹(WT)과 함께 WT 중앙훈련센터인 전북 무주 태권도원에서 난민 태권도 선수단을 위한 'We Are The One 훈련 캠프'를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
난민 선수 5명과 지도자 2명 등 총 7명으로 구성된 선수단은 지난 13일 태권도원에 도착해 25일까지 훈련 캠프에 참가하고 있다.
이들은 이탈리아(이란 출신 선수), 르완다(부룬디 출신), 요르단(시리아 출신)에 거주하는 태권도박애재단(THF)의 지원을 받는 난민캠프 태권도아카데미 선수와 지도자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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