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테마가 보툴리눔 톡신 제제 ‘JTM201’이 미국에서 진행한 미간주름(glabellar lines) 대상 임상 2상(J-001-US) 탑라인 분석에서 위약 대비 개선 효과가 관찰됐다고 19일 밝혔다.
▲ 이미지 제공=제테마 회사에 따르면 연구자 평가 기준 투여 30일 차에 미간주름척도(GLS, 0~3점) 점수가 2점 이상 개선된 비율이 81.1%로 집계됐으며, 위약군(5.8%)과 차이를 보였다.
환자 보고 지표에서는 투여 14일 차 만족도 조사에서 87.5%가 만족 이상으로 응답했고, 3일 이내 효과를 체감했다는 응답은 48.6%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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