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수자원공사, 마이크로소프트와 국내 첫 ‘물 복원 파트너십’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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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수자원공사, 마이크로소프트와 국내 첫 ‘물 복원 파트너십’ 체결

한국수자원공사(K-water, 사장 윤석대)가 글로벌 빅테크 마이크로소프트(Microsoft)의 국내 첫 공식 물 복원 파트너로 선정되며, 기후위기 대응과 지속 가능한 물순환체계 구축을 위한 국제적 협력에 나섰다.

양 기관은 지난 8월 워터 포지티브(Water Positive) 달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강원도 춘천 소양강댐 상류에 국내 첫 공동 물 복원사업을 추진하기로 했다.

공공기관과 글로벌 기업이 일대일로 협력해 물 복원을 추진하는 국내 첫 사례로, ESG 기반 민관 협력 생태계 조성의 시작점으로 평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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