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이 최교진 교육부 장관 후보자를 두고 “교육 수장으로서 자격이 전혀 없다”며 이재명 대통령의 지명 철회를 촉구했다.
최 후보자의 음주 운전 이력도 지적했다.
송 비대위원장은 “교직 사회에서 음주 운전은 중대한 비위로 간주해 일반 교사는 승진조차 못 하는 사안인데 최 후보자는 2003년 음주 운전으로 법원에서 벌금형을 선고받았다”며 “교육부 장관 후보자가 음주 운전자라는 것은 성실한 선생님에 대한 모독”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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