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시즌 35경기 3골 7도움으로 활약을 이어갔다.
2022시즌 K리그2에 있던 대전하나시티즌으로 이적했고 플레이오프 포함 35경기 9골 5도움을 올려 승격에 도움을 실었다.
전경준 감독은 레안드로를 전방에 활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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