헝셩그룹은 중국 베이징 자금성으로 유명한 고궁박물관과 굿즈 생산계약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해당 굿즈는 연간 100만명 이상이 방문하는 산서역사박물관에서 공식 판매 예정이다.
헝셩그룹 관계자는 "중국 문화유산 관광시장의 지속 성장과 함께 역사적 유산을 테마로 한 굿즈 수요도 크게 증가하고 있다"며 "문화유산 관련 굿즈 사업을 통해 완구 사업 포트폴리오를 확장하고 새로운 성장동력을 확보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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