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웹툰은 19일 영어 서비스 플랫폼에 비디오 에피소드 기능을 시범 도입했다고 밝혔다.
비디오 에피소드는 웹툰에 움직임과 효과음, 배경음악, 성우 음성 등을 입혀 영상 콘텐츠로 변환한 것이다.
김용수 네이버웹툰 최고전략책임자(CSO) 겸 글로벌 웹툰 사업 리더는 "웹툰 콘텐츠가 본래 가진 이야기의 힘에 숏폼 영상 트렌드를 접목했을 때 큰 시너지가 날 것으로 기대한다"며 "우선 영어 서비스에서 베타 서비스를 운영한 뒤 다른 언어 서비스 확장도 고려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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