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르크 뤼터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사무총장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및 유럽 정상들과 회의에서 우크라이나 영토 문제는 논의하지 않았다고 선 그었다.
그러면서 "영토 문제에 있어서는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3자 회의에서 논의해야 하며,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 대화에서 더 논의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트럼프 대통령이 회의 도중 푸틴 대통령에게 전화한 건 조율된 행동이었다는 설명도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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