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크롱 "트럼프와 '영토 양보' 논의안해…우크라 군사력 제한 불가"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마크롱 "트럼프와 '영토 양보' 논의안해…우크라 군사력 제한 불가"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은 18일(현지 시간) 미국과 우크라이나, 유럽 주요국 정상간 회담에서 우크라이나의 '영토 양보(concessions)'가 논의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마크롱 대통령은 러시아 재침공을 방지할 수 있는 우크라이나군 강화와 이를 뒷받침할 유럽 병력 파견 필요성을 강조했다.

그러면서 "(유럽 정상들은) 트럼프 대통령에게 '평화협정 도출에 몇 달이 걸릴 수는 없다'는 점을 분명히 했다"고 덧붙였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모두서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