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은 18일(현지 시간) 미국과 우크라이나, 유럽 주요국 정상간 회담에서 우크라이나의 '영토 양보(concessions)'가 논의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마크롱 대통령은 러시아 재침공을 방지할 수 있는 우크라이나군 강화와 이를 뒷받침할 유럽 병력 파견 필요성을 강조했다.
그러면서 "(유럽 정상들은) 트럼프 대통령에게 '평화협정 도출에 몇 달이 걸릴 수는 없다'는 점을 분명히 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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