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지능(AI) 반도체 스타트업 리벨리온(대표 박성현)이 국내 기업으로는 처음으로 사우디아라비아에 단독 법인을 설립하며 중동 ‘소버린 AI(자주적인 AI)’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
리벨리온 사우디 법인 설립 아람코 전략 투자 → PoC 성공 → 현지 법인 설립 리벨리온은 지난해 7월 사우디 아람코의 CVC(기업형 벤처캐피털)와에드 벤처스(Wa’ed Ventures)로부터 전략적 투자를 유치한 데 이어, 아람코와 AI반도체 공급을 전제로 한 MOU를 체결했다.
리벨리온 엄채영 신사업 전략 이사는 “사우디는 현지화가 핵심인 시장으로, 법인 설립은 사업 확장의 중요한 기반”이라며 “체계적인 영업·기술지원 체계를 구축하고 적극적인 네트워킹으로 매출 창출에 속도를 낼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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